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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섭(1916~1956)의 작품들 몇 가지
  섶섬이 보이는 풍경 나무판에 유채, 41×71cm, 1951년 폭격의 위험을 피해 월남한 이중섭은 부산에서 다시 제주도 서귀포로 갔다. 주민의 호의로 살 곳을 얻어서 비로소 안정을 얻게 되었다. 사는 집지붕과 그 아래로 펼쳐지는 섬이 있는 바닷가 고요하고 깨끗한 느낌을 그린 것이 풍경화다. 뒷날 부산과 통영에서 그린 풍경화들에서 보이는 활달한 필치와는 사뭇 다르다. 서귀포의 환상 나무판에 유채, 56×92cm, 1951년용인 호암 미술관 소장 귤이 자라는 따뜻한 날씨와 작으나마 깃들 수 있는 집에서 비로소 안도한 이중섭의 마음을 느낄수 있다. 아울러 아이가 새를 타는 것으로 설정해서 환상적이기도 하지만 사실적인 필치가 있으므로 북한에서 생활할 때 강요되다시피 했던 사실주의적인 ...
  운보의 그림들
군마도, 1986, 비단에 수묵채색, 177 x 278 cm 밤새(부엉이), 1972, 종이에 수묵채색, 99 x 182 cm 전복도(戰服圖) 1934, 비단에 채색, 71.5 x 57.5 cm 아악의 리듬 1967, 비단에 수묵채색, 86 x 98 cm 세 악사 1970년대, 비단에 수묵채색, 64 x 75 cm 춘정(春庭) 1976, 비단에 채색, 64 x 62 cm 닭 1977, 비단에 채색, 61 x 69 cm 바보화조 1987, 비단에 채색, 56 x 56 cm 문자도 1984, 적색 종이에 수묵, 69 x 88 cm 서상도 1984, 비단에...
  고흐 플래쉬
반 고흐 플래쉬 파일 (첨부파일 클릭). 돈 맥클린의 노래 "빈센트"와 어울어진다. 노래의 가사를 붙여 본다. < Vincent >,  sung by Don Mclean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Look out on a summer`s day With eyes that know the darkness in my soul... Shadows on the hills Sketch the trees and the daffodils Catch the breeze and the winter chills In colors on the snowy linen land. Now I understand What you tried to say, to me And how you suffered for your sanity And how you tri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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