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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투표는 꼭 해야 한다!
전 사회적으로 정치 불신이 깊다. 정치인들이 국민의 눈 높이를 맞추지 못하기 때문이다. 선거 때만 되면 잘 하겠다며 온갖 좋은 말 다 쏟아내다가 막상 당선하여 국회의원이 되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태도가 바뀌어 국민은 뒷전으로 내팽개치고 자기들 사익만 쫓는 것 같다.그런 정치인들 때문에 나라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 것 같다. 그렇게 믿음이 가...
16·04·06
  역사교과서 국정화, 왜? 어떤 문제가 있나?
박근혜 대통령의 의지를 앞세워 정부와 새누리당이 특수작전 벌이듯이 역사 교과서 국정화를 속전속결로 밀어붙이고 있다. 얼핏 생각하면 공교육의 교과서를 국가에서 직접 만드는 게 자연스럽고 효율적일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이왕 그렇게 할 것이면 신속과감하게 추진하는 것이 좋으리라고 생각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문제의 본질에 민감하지 않은 사...
15·10·10
  메르스 사태와 한국 사회시스템의 민낯
메르스 때문에 온 나라가 불안에 떨고 있다. 예전에는 들어보지도 못하던 것인데 느닷 없이 나타나 세상을 뒤흔들어 버린다. 도대체 메르스가 무엇이기에 그런가? 중동에서 처음 발견된 바이러스가 옮기는 병이고, 그 지역에서는 좀 독한 감기 정도로 여기는 병이라는데 한국의 의료 수준을 대표한다던 유명 병원과 의사들이 그 앞에서 맥을 못추고 혼비백...
15·06·17
  진보와 보수라는 진영 구도의 허상
우리 사회에는 진보와 보수라는 이름으로 나뉘어진 두 패의 사람들이 있다. 서로 불신하며 대립한다. 꽤나 팽팽하고 거친 편 싸움을 벌인다. 때로는 마치 원수지간처럼 적개심을 불태우기도 한다. 왜 그래야 할까?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일까? 그게 좋은 일일까? 태어날 때부터 진보거나 보수인 사람은 없다. 살아가면서 어찌하다 보니 어느 한 쪽이 되...
15·05·22
  외고와 국제중에 대한 환상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자
최근 외고와 국제중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결국 서울교육청이 서울외국어고에 대해 특수목적고 지정 취소 결정을 내렸다. 영훈국제중은 2년 뒤 재평가를 조건으로 구제되었으나 문제가 여전히 남아 있다. 이들 학교만이 문제는 아니다. 특수목적고와 자사고 등 이른바 '특별한 학교'들이 전반적으로 많은 문제를 안고 있으며 논란의 중심에 자리잡고 있다....
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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