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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정부의 제국주의 행보를 슬픈 마음으로 바라보며 태도의 변화를 당부한다
| 2015·04·22 12:40 | HIT : 986 | VOTE : 149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현란하게 '꼼수'의 수사학을 펼치며 일본 대내 국수주의와 대외 제국주의 저의를 노골화하고 있다. 과거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배에 대하여 반성하며 아시아 국가들과 공존 번영하는 것이 그렇게도 싫단 말인가? 스스로 원하는 것이 정녕 새로운 침략과 전쟁이란 말인가?

어거지로 과거의 잘못을 덮어버리고 새로운 야욕을 드러내는 일은 자신의 조국인 일본을 위하여 결코 명예로운 일이 아니며 실익도 없다. 같은 2차 대전의 전범 국가였던 독일의 경우에서 보듯이 모든 것을 사실 대로 인정하고 반성하며 사죄할 때 이웃 나라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고 더불어 평화롭게 번영을 누릴 수 있다. 부디 아베 총리와 그를 추종하는 세력은 자신들과 이웃들이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말과 행동에서 개과천선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