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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길
     


퇴임 전에 지도하던 제자들의 연구활동을 지속하여 적극 지원하다
주경복 교수는 학부와 대학원의 학생들을 나름대로 성의껏 지도하던 중에 예정에 없던 사정으로 조기 퇴임하게 되었다. 그로 인해 그의 지도를 받던 학생들에게는 적지 않은 아쉬움이 생기게 되었다. 특히 대학원의 석사 및 박사 학위 과정에서 학위 논문 작성이 한창이던 학생들은 남감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그래서 그는 학생들이 불이익을 당하거나 혼선을 빚지 않도록 퇴임 뒤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기로 하였다. 행정적으로는 후배 교수들에게 지도의 절차를 인계하여 차질 없이 학업을 지속토록하면서 연구와 논문 작성에서는 직접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 주기로 한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 학생들이 석사와 박사 논문을 완성하여 심사를 통과하고 학위를 받았다. 아직 끝내지 못한 몇몇 학생들도 계속하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모두 곧 논문을 완성하여 심사를 거치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